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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파생어,합성어가 단일어로 변화된 말
국어임용생!  2016-04-06 10:08:02

항상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국어임용생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입니다.

"아깝다 => (앗기- + -압- "

"그립다 => (그리- + -ㅸ-(순경음비읍)) "

위의 두 단어는 중세 때 파생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에 와서 단일어로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즉 "(중세)파생어 -> (현대)단일어" 로 된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니다"  와 "만나다"는 중세 때 합성어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니다"와 "만나다"도

"(중세)합성어" -> "(현대) 단일어"로 이루어졌다고 보아도 무방한 것입니까?

바쁘신 와중에도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나찬연 국어 임용생의 생각이 맞습니다. 2016-04-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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