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문법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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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애, 다외니
김지은  2017-12-12 00:46:25

안녕하세요, 중세 문헌을 보다보니 '노래'를 '놀애'로 표기한 것이 있고, '되었으니'를 '다(아래 아)외니'로 표기한 것이 있었습니다. 현대국어의 해석과 비교했을 때 다른 부분이 많아 분석이 잘 되질 않아 질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찬연 김지은 님, 반갑습니다. 질문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중세 국어의 '놀애'와 '다외니'와 관련하여서 어떤 내용이 궁금한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외니'가 나온 원문의 출전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나찬연 드림.
2017-12-12 11.57  
김지은 네 질문이 명확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놀애'에 대해서는 '놀-'어간에 '-애'라는 어미가 붙은 것 같은데, 이때 '-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다외니'에 대해서는 두시언해 '옥화궁'에 '고온 사람이 누른 흙이 다(아래아)외니'라고 나와있습니다! 2017-12-1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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