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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잉여적 표현에 대하여
문종심  2007-06-18 10:53:13

안녕하십니까?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쭈어 봅니다.
종종 의미의 중복이 아닌가 의심되는 말들을 보는데요..
예컨대 외갓집, 유언을 남기다, 박수를 치다 등은 분명 표준국어대사전에도 올바른 표현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관용적으로 널리 쓰이므로 표준어로 인정하는 건가요? 근데 어떤 말은 광범위하게 쓰이더라도 의미가 중복이어서 표준어나 올바른 표현이 아니라고도 하고...
의미가 중첩되는 말들이 의외로 많아서 헷갈릴 때가 많은데, 그냥 개별적으로 알아 두는 수밖에 없나요?

그리고 한 가지 더.. '每 시간마다', '每 순간마다'도 의미가 중첩된 표현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每'와 '마다'가 같은 의미인가요? 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분명 "우리 가족은 매 경기마다 빠지지 않고 응원하였다."라는 예문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잘못 들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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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잉여적 표현에 대하여   문종심 2007/06/18 827
    [re] 국어의 잉여적 표현에 대하여   나찬연 2007/06/18 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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